|
|
 |
| |
| |
이곳은 갱년기/암 페이지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051-412-0339)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ㆍ가족 중에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
ㆍ40세 이후의 연령(특히 60세 이후)
ㆍ불임이나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
ㆍ비 만
ㆍ유방암, 자궁 내막암, 직장암 환자

보통 난소암은 증상이 없어서 발견하기 힘들며 정기적인 초음파검사를 통해서 알수 있으며, 초음파상 난소혹이 발견되면
혈액검사로 CA125 나 CA19-9를 체크하여 간접적으로 악성 유무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1. 난소암 치료의 첫단계는 수술이다.
난소암 치료의 첫단계는 종양 부위를 최대한 수술로 들어내는 것입니다. 종양의 크기나 자라는 속도, 진단시 암의 진행
정도, 암 세포의 종류, 환자의 전신 상태 등에 따라 추가로 다른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가임 연령기의 여성인 경우는 추후 임신을 원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달라집니다.
아주 초기에 발견된 경우라면 종양이 있는 난소만 제거하고 다른 쪽 난소나 자궁은 그대로 살려둡니다. 임신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암의 전파를 막기 위해 양쪽 난소와 자궁까지 들어내게 됩니다.
2. 난소 외의 조직까지 암 세포가 퍼져 있다면 항암요법을 사용한다.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난소 외에 조직까지 퍼져 있다면 항암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혈관 주사로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뱃속에 직접 관을 삽입해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3.
난소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는 드물게 사용한다.
수술 후 남은 암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방사선 치료를 합니다. 그러나 난소암의 경우 이 치료법은 그리 효과적이지
않으며, 암 세포가 다른 조직까지 많이 전파되었을 경우에는 곧바로 2차 치료인 항암 치료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방사선 치료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복강 내에 방사성 인이 포함된 액체를 주입하는 복강 내 방사선 치료이며, 다른 하나는 좀더 고전적인 방법으로
복부와 골반을 향해 방사선을 투사하는 방법입니다.
이 가운데 복강 내에 방사성 인을 포함한 액체를 주입하는 방법은 난소암을 수술할 때 쓰는 보조방법으로, 난소암
수술 후 안전 장치로 뱃속에 그 액체를 넣고 복강을 봉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