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이곳은 산부인과 페이지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051-412-0339)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임신 제 7개월까지는 월 1회
- 제 8~9개월에는 월 2회
- 제 10개월(막달)째는 매주 1회

1. 혈액형 검사
혈액형에는 A, B, O, AB형이 있으며 이 외에 임산부에 중요한 Rh인자가 있어 어머니가 음성(-)이고 아기가
양성(+)일 경우 용혈반응으로 유산, 조산, 사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를 받아 Rhogam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2. 혈액 검사
산모의 빈혈여부를 조사하여 빈혈일 경우 조혈제(철분제)를 복용해야 하며 분만시 수혈여부도 판정합니다.
따라서 임신중 빈혈이 생기지 않도록 임신 5개월부터는 조혈제를 꼭 복용하여 임신중에 수혈을 가능한
피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3. 간염 검사
간염의 여부를 알기 위한 검사이며 산모가 검사시 간염(항원)이 있을 경우 신생아에게 감염되기 때문에
수유를 막고 신생아 간염 예방접봉을 해야 합니다. 간염여부 검사 후 임신 중에 항체가 없을때는 예방접종을
못하며 산휴 예방접종을 해야 하고 신생아에게 간염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4.
매독반응 검사
임신시 매독에 걸리면 유상, 사상 및 기형아 분만을 할 수 있으므로 항상 초기에 검사를 하여야 하며
매독반응이 양성으로 나올 경우 남편과 함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5.
풍진 검사
풍진을 앓거나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양성, 감염되지 않은 사람은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임신 초기의 여성이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심장질환, 백내장, 난청 등 기형아 출산 확률이 30% 가까이 됩니다
6. 임신 중기 모체혈청 쿼드 검사(일명 기형아 검사)
일명 기형아 검사로 알려진 방법으로 임신 15중에서 20주 사이에 산모의 혈액을 뽑아 AFP.HCG.UE3를 측정하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및 신경관결손등을 발견할수 잇습니다.
다운증후군의 발견율은 60%정도이고 신경관결손의 발견율은 80%정도입니다.
따라서 이검사는 선별검사로서 이상이 있는 경우 양수검사와 정밀 초음파로서 태아기형 유무를 확인합니다.
7. 소변 검사
임신 중 당뇨병,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 등의 유무와 임신중독증의 유무 등 진단에 필요합니다.
8.
초음파 검사
소리의 일종인 초음파를 이용하여 텔레비전 화면같은 곳에 영상을 볼 수 있고 사진촬영도 가능한 장치인데 현대 산과학에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비입니다.
정상 임신의 진단, 태아의 성장 발육 정도, 기형 유무, 포상기태, 다태임시, 전치태반 등의 병적 임신의 조기 발견, 태아의 위치, 크기,
태반의 위치, 모양을 정확히 진단할 수있습니다. 또한 X-선 과 같은 방사선 피폭의 위험성이 없고 조작이 간편한 이점이 있습니다.
9.
임신성 당뇨검사
내과적 당뇨와는 달리 가족력, 비만등의 발생원인과는 관계없이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인슐린)대사 이상으로 발현하는 질병으로 전체 임신산모의
약 5%에서 발생한다.
합병증: 산모-임신중독증, 조산, 제왕절개율 증가, 출산후 4명 중 1명은 진성 당뇨로 진행됨
태아-주산기 사망률증가, 거대아, 신생아 저칼슘증 및 저혈당, 신생아, 고빌리루빈증의 증가, 당뇨병의 소인을 가지고 태어남
10. 태아 안녕도 검사
태아의 심장박동, 운동 및 자궁속 압력등의 상관관계를 평가하여 태아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검사.
11. 3차원 초음파 검사
태아의 입체적인 모습을 확인하여 산모와 태아의 친밀감을 높여주며, 태아기형유무도 좀 더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임신 26주에서 34주에
시행하면 태아의 얼굴 모습을 입체적으로 뚜렷하게 볼수 있습니다.
12. 양수검사
양수검사는 임신 15~20주 사이에 실시하며 보통 복부를 통해 주사기로 양수 20cc정도 채취하여 태아세포를 추출하여 태아세포를 약 2주
정도 배양하여 염색체 검사를 합니다.
보통 35세 이상의 고령산모분이나 쿼드검사상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실시하며, 거의 안전한 검사라 할수 있습니다. |
|
| |
|